답변이 늦었습니다.
- 작성일
- 2003.12.23 10:36
- 등록자
- 김병창
- 조회수
- 580
지적에 대해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문제점을 몰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금을 낸 분들 대부분이 뉴스투데이 시간대보다는 뉴스데스크 시간대에 방송해주길 바라고 , 또 명단을 일일이 읽어주길 원하기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평소에는 3분을 넘기는 경우가 드뭅니다.
어제부터 성금 기탁자 명단을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 두 시간대에 분산해서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탁자가 많아 처리에 다소 어려움이 있고, 뉴스의 모양새도 반듯하지가 않은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해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