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 작성일
- 2004.02.02 17:27
- 등록자
- 김은주
- 조회수
- 702
저는 단어<외모> 정의로 선물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직접 가야하나여? 더 기달려야 하나요.
늘 듣기만 하다가 직접 참여하자마자 제 문자가 소개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사람들이 왜 참여하는 지 사실 쫌 궁금했는데...이런 기분으로들 하나봐요. 슬픔은 덜해지고 기쁨은 더해지고...
끝으로 양유경씨 목소리 너무 이뻐요, 이름만큼이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