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아침 지역뉴스 '사계절 먹거리' 장성훈 기자 보도
- 작성일
- 2004.02.18 07:59
- 등록자
- 이지훈
- 조회수
- 788
◀ANC▶ 경북 동해안의 겨울철 특미 과메기가 사계절 먹거리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과메기 재료인 꽁치를 냉풍기로 말리고, 진공포장하는 이른바 공장 생산 과메기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영덕군 강구면의 한 수산업쳅니다. 잘 손질한 꽁치를 섭씨 7도씨 정도의 냉장고에서 말린 다음, 이 공장의 노하우인 솔잎 훈연공정을 거쳐 곧바로 진공포장합니다. 바닷가에서 일주일쯤 말리는 일반 과메기와는 달리, 특허출연중인 이 냉건훈연 과메기는 하루 이틀만에 출하할 수 있고 유통 기간도 1년이나 돼, 대량생산이 쉽습니다. 맛 이나 위생면에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INT▶서원명 대표 - **수산- " 육질이 좋고 훈연공정으로 비린 내가 덜하다" S/U)이렇게 진공포장까지 마친 과메기는 20마리 한 봉지에 만원으로, 일반 과메기 보다 10%높은 가격으로 전국에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또 이 공장은 전체 매출액의 20%를 전자상거래로 판매해, 지난해 가장 성공한 신지식 어업인 업체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INT▶서원명 대표 -**수산- "앞으로 전자상거래를 매출의 50%까지 올려" 과메기는 최근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져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공장 대량생산 업체들의 약진에 힘입어, 현재 시장규모가 천억원대에 이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경북동해안의 겨울철 특미 과메기, 옛 전통 건조방식이 사라져 가는 아쉬움은 뒤로 한 채, 공장 대량 생산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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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멘트와 기사를 소개했는데....
이건 기사내용이 아니라 마치 한편의 광고방송을 보는거 같습니다.
영덕의 어느 수산회사의 수산물을 포장지 그대로 비추어주고
년생산량정도와 타 지역에 비교해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판매하는지까지 세세히 보도하는데...
이걸 누가 보도로 보겠습니까?
인터넷 홈페이지 광고에 포장지 광고 회사 대표소개.등등..
지역광고 방송으로 내보시지....
그리고 영덕 보도하시면서 더불어
과메기 하면 어디입니까?
원산지의 소식도 함께 보도 해야 보도의 공평성이라도 있지....
그게 보도의 기본 아닙니까?
포항 MBC 장성훈 기자는 그런 기본도 모릅니까?
그따위 광고 방송 하려면 집어 치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