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해봅니다.
- 작성일
- 2004.02.19 00:41
- 등록자
- 이지훈
- 조회수
- 615
mms://cast.phmbc.co.kr/newsvod/200402170034.asf
홈페이지 vod로 한번 보시고 말씀하시죠
아래는 화면 구성입니다.
◀ANC▶ 경북 동해안의 겨울철 특미 과메기가 사계절 먹거리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과메기 재료인 꽁치를 냉풍기로 말리고, 진공포장하는 이른바 공장 생산 과메기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영덕군 강구면의 한 수산업쳅니다.
잘 손질한 꽁치를 섭씨 7도씨 정도의 냉장고에서 말린 다음, 이 공장의 노하우인 솔잎
훈연공정을 거쳐 곧바로 진공포장합니다. 바닷가에서 일주일쯤 말리는 일반 과메기와는
달리, 특허출연중인 이 냉건훈연 과메기는 하루 이틀만에 출하할 수 있고 유통 기간도
1년이나 돼, 대량생산이 쉽습니다. 맛 이나 위생면에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INT▶서원명 대표 - **수산- " 육질이 좋고 훈연공정으로 비린 내가 덜하다"
S/U)이렇게 진공포장까지 마친 과메기는 20마리 한 봉지에 만원으로, 일반 과메기 보다
10%높은 가격으로 전국에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또 이 공장은 전체 매출액의 20%를 전자상거래로 판매해, 지난해 가장 성공한 신지식
어업인 업체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INT▶서원명 대표 -**수산- "앞으로 전자상거래를 매출의 50%까지 올려" 과메기는
최근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져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공장 대량생산 업체들의
약진에 힘입어, 현재 시장규모가 천억원대에 이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경북동해안의 겨울철 특미 과메기, 옛 전통 건조방식이 사라져 가는 아쉬움은 뒤로 한 채,
공장 대량 생산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지적하고 싶은 화면입니다>
30-32" 상품포장지 화면
40-42" 수산회사 로고명이 세겨진 잠바입은 아주머니
49-56" 상품 포장 BOX 앞 대표이사 인터뷰
01'09" 홈페이지 화면 확대
01'19"-01'24" 상품 포장 BOX 앞 대표이사 인터뷰
<해명내용 중에...>
해당 기사는 이러한 규정을 어기는 어떤 내용도 담지않고 있습니다.
즉 기사나 화면, 자막에 상품이나 기업의 명칭, 혹은
기업의 소재지 등을 전혀 담지않았습니다.
광고를 하고자하는 잠재적 의도도 전혀 없음을 공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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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하셨는데..
제가 지적한 시간대별 화면 구성은 어떻게 이야기 하시겠습니까?
또 굳이 그 상품이 포장되서 판매되는 금액이 20마리 1만원이니 하면서 하는
것은 뭡니까?
또, 공장의 전체 매출액의 전자상거래 20%가 넘으면 가장 성공한 신지식인 어업인 업체며
이업체 홈페이지 화면을 내보내도 됩니까?
그러한 상 받으신건 소개할만 할지 모르겠지만.
상업용 홈페이지 첫화면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는지요?
뻔히 보이는 상품포장박스앞에서 인터뷰하는 것은 또 뭡니까?
그리고도 간접광고가 아니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은 또 뭡니까?
뭐....
업다고하신...자막의 상품이나 기업명칭은...벌써 포장재 box와 직원의 작업복
로고에 다 나갔고.
기업 소재지는 열심히 확대해주신 상패 로고 주소지에 다나갔습니다
뭐가 간접광고가 아니라 말씀하시는지....
다시 한번 글 올리신 분 글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