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포항지역 건설노동조합 지도부 강제 연행에 대해
- 작성일
- 2004.08.10 23:47
- 등록자
- 오임근
- 조회수
- 558
이 세대에서 강자 약자가 누구인가요?
나의 아버지는 노동자입니다.
근데 현행 포항지역 건설 노동조합의 지도부 강제 연행이란 글을 보고
한 시민으로서 또한 아버지를 노동자로 둔 자식으로서 서럼움과 함께
분노가 잃어났습니다.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시장님 제가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파업을 하고 있는 분들은 한 국가의 국민이며 또한 포항의 시민이자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허나 단지 할 수 있는 일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가장 존경 받고 사랑하는 부모님입니다.
그런 힘없는 나의 아버지와 같은 분들이 - 우리의 권리를 찾고자 가정의 생활을 위해서 보다 전 조합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정당한 집회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 집행부인 분들을 강제 연행하는 것은 조직의 힘을 약하 시키고 그 가운데 강제 해산 시킬 목적 밖에 볼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당신은 도데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한 집안의 가장들인 사람들을 보고 있는 식구들과 또한 포항 "시민의 눈" 바보입니까?
하루 빨리 한가정 한가정의 안정을 위해 노력 해 주십시요....
시민의 눈 = 거짓말을 안 합니다.
정직합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눈은 포항 - 시민의 눈이 되여 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