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독도
- 작성일
- 2004.10.19 10:45
- 등록자
- 김성완
- 조회수
- 554
한밤에 독도를 보고서 심히 유감 스러웠습니다
한 나라의 외교부 라는 곳에서 하는 변명이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 궁색한 말 바꾸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챙피 하가까지 했습니다. 선조들이 지켜온 우리 땅을 지키지는 못 할 망정 또 다시 그들에게 넘볼 빌미를 주다니 ,참으로 화가 납니다. 게다가 우리땅에 우리 마음대로 가보지도 못 한다니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면 뭐라도 대답을 해야 할까요? 노래만 "독도는 우리땅" 백 날 부르면 뭐합니까?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제대로 가보기나 할지!
저는 나라일은 잘 모릅니다.그렇지만 우리 스스로가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누구든 넘 볼수 있다는 사실 그건 압니다..
한밤중에 바다 한가운데 콘크리트를 부어서 섬이라고 우기는 그들(일본)을 보면 언제 어떤식으로건 억지를 부리는건 자명한일..
"외교부 엉아들 크소리좀 치시죠"속 시원하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