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힐튼 호텔 식사때문에...
- 작성일
- 2005.01.27 10:20
- 등록자
- 정세원
- 조회수
- 656
안녕하세요? 박광염님
모닝쇼 DJ 정세원입니다.
보내드린 식사권으로 즐거운 식사를 하셨으면 좋았었을텐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네, 식사권엔 이태리식 혹은 중국식 택 1이라고 적여있습니다.
그런데... 광염님, 이태리 식당과 중국식 식당이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박광염님께서 이태리 식당에 가셔서 식사권을 제시하셨기 때문에 바로 이태리식을 제공해 드린 것입니다. 두 식당이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거든요.
아마 중국식 식당에 가셔서 식사권을 보여주셨다면 역시 여쭤 보지 않고 중국식을 드렸을테고요.
식사권의 날짜는 저희가 미처 확인을 못하고 보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차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서비스 문제에 대해서는 식당측에서 더욱 신경을 쓰시겠다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광염님 양해 부탁드리고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원본 글 ---------------------
┃글주인 : 박광염(pkyeom)
┃날짜 : 2005-01-26 오후 6:55:13
┃제목 : 영일만 힐튼 호텔 식사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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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모닝쇼에서 받은 상품권으로 식사을 하러갔습니다.
┃식사권에는 중국식.이태리식 둘중 택일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주길래 상품권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 하나의 실수는 그 상품권에 년도(2004년1월 8일)가 틀려있었다는것입니다.
┃호텔측에서는 한참을 이야기하시더니 그쪽에서 잘못했다며 확인을 했다면서 식사를 가져오시더라구요.
┃묻지 않았습니다.
┃중국식을 먹을지.이태리식을 먹을지..
┃그리고 고기는 적당히 익힐것인지..완전히 익힐것인지..
┃스파게티도 마찬가지(질겼습니다..포크에 휘 감기지가 않았어요)
┃내가 만약에 상품권이 아닌 현금으로 식사을 했다면
┃이렇게 똑같이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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