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
- 작성일
- 2005.06.04 16:02
- 등록자
- 전영은
- 조회수
- 556
동생이 "나는 무대에서 왜 상받지 않는냐"고 짜증을 부렸다 나도 동생의 동상이란 작은상도 소중한지라 축하해 줄려고 아버지 어머니랑 소중한 주말오후시간을 쪼개어서 수상식에 참석했다 그런데 수상자대표 위주로만행해져서 완전히 우리는 들러리꼴이 되었다 그럴바에야 대표만 참석해라 하던지.....
한참자라나는 어린이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할 행사에 참석했다가 열등의식만 가지고 돌아왔다.지금까지 25회동안해온 행사라 억지로 하는 행사이기보다는 진정으로 작은마음속에 꿈과 희망이되는 큰 행사로 발전하였으면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