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오후 2시
- 작성일
- 2012.08.01 22:18
- 등록자
- 김양진
- 조회수
- 1288
평소에 즐거운 오후 2시를 애청하는 50대 주부입니다.
오늘 방송을 듣다가 올림픽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모든 국민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응원을 하고 있는데 장윤정 진행자가 "올림픽은 모두 다 보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고 "아홉시 뉴스를 통해서 보면 된다"라고 했을때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즐겨듣는 프로이니 만큼 실망도 큽니다. 앞으로 개념있는 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